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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04 19:41
나래코리아 ‘샹송, 칸초네 가을의 낭만’ 가을밤 수놓아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4.♡.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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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샹송, 칸초네 가을의 낭만’이라는 테마의 공연이 지난달 30일 전주에서 열렸다

10월을 하루 앞둔 지난달 30일 평화동의 한 가맥(가게맥주)에서 가을의 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샹송, 칸초네 가을의 낭만’이라는 테마로 수출기업인 나래코리아가 주최했다.

이날 7시부터 진행된 ‘샹송과 칸초네 그리고 가을의 낭만’행사에는 신성초등 조중빈 교장을 비롯 100여명의 지역인사들이 초대되어 가을밤을 즐겼다. 첫 프로그램은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노래였고 이 팀은 서울에서 초대되어 아름다운 전주의 가을 밤을 아름답게 시작했다. '쌍뚜아마미' '모닥불' 등을 비롯해서 가곡들을 선보였다.

두번째로는 드라마 동이에서 황부장으로 출연하고 슈스케에도 출 연한 박길수씨가 드라마적인 노래 3곡을 선보여서 큰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 출연자로는 전주대 중문과 3학년 백효나와 친구들이 피아노와 플룻으로 '10월의 멋진 날에'를 비롯해 서 주옥같은 연주를 선보였다. 중문과 학생이 영어,일어,중국어에 능통하며 거기에다 피아노 반주까지 하는 것에 한것에 대해 참석자들이 감탄했다.

가을이 찾아왔고 언제나 경제는 어렵다고들 하지만 음악회를 통하여 정서적으로 여유있는 자리를 찾 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김생기 대표는 “클래식이나 음악은 호텔이나 화려한 곳에서도 자리를 빛내지만 막걸리집, 가맥집등 서민들의 정서에 맞는 곳에서도 연주되고 즐겨야만 음악의 기능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나래코리아는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사무실을 둔 시작품 수출전문회사로 김생기 대표는 전주고와 전북대 법대를 졸업했다. 올 7월에 고사동에 건축외내장제 컨설팅 전문회사인 서울파트너스를 개설하고 전주에서만 세번째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코스닥상장을 앞두고있는 코엠이엔지 www.koemeng.com의 주주이며 상임고문인 김대표는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것이 기업활동에 활력을 주며 문화의 고장인 전주를 빛내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방희기자 leebh21@do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