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코리아 PROTOTYPE(MOCK-UP)전문기업
 
 
 
 
 
※ 나래코리아의 새소식과 공지사항 정보입니다.
 
작성일 : 16-08-28 18:28
2014.6.26(목) '이국의 정원' 사랑은 애타고 아름다운 것
 글쓴이 : 관리자 (183.♡.122.250)
조회 : 333  
2014 - 6월26일 '이국의 정원' 사랑은 애타고 아름다운 것

굽이 굽이 산골로 들어가다 보면 무주에 도착한다. 청정자연 지역인 이곳에서 제2회 무주산골영화제가 열렸다. 작년에 이어 박철민친구가 사회를 맡았고 여자 사회 파트너는 손태영씨였다. 귀여운 민효린씨가 홍보대사를 맡아주었고 많은 젊은 배우들과 서울과 무주에서 모인 관객들이 여름 하루의 밤을 즐겼다.

7시에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리기전에 시간이 있어서 어죽으로 유명한 금강식당에서 식사를 하였다. 사회는 역시 '박철민'이다라는 말처럼 매끄럽고 즐거운 분위기로 리드를 해나갔다. 무주 군수님을 비롯해서 민효린씨까지 만세 삼창을 시켜서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주었다.

개막작인 '이국의 정원'은 1957년경 홍콩과 우리나라가 합작해서 만든 영화였다. 남자주연으로는 작고하신 김진규선생님이 나오셨고 여배우와 그 가족들은 홍콩배우들이 나왔다. 작곡가인 한국의 젊은 남성과 홍콩의 이쁜 아가씨가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컬러 작품이라고 하는데 많이 훼손 된 것을 복원시켰는데 원작 자체도 시나리오와 연출이 훌륭했었다. 등나무 운동장에서 뮤지컬배우들이 대사를 하고 극단이 옆에서 반주를 한다. 작년같이 비는 흩날리는데 두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진다.

저녁 10시경 개막작을 보고 바로 리셉션이 시작되었다. 영화에서 보여지는 그런 연회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교류하면서 밤은 깊어갔다. 2차는 11시30분부터 새벽 2시까지 바베큐와 함께 자리를 옮겨 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박철민친구는 다음날의 촬영 관계로 잠자리에 들고 남은 사람들은 새벽 4시까지 이야기의 꽃을 피웠다.

두 번째 무주 산골영화제 사회를 맡은 박철민 친구

굽이 굽이 산골로 들어가다 보면 무주에 도착한다. 청정자연 지역인 이곳에서 제2회 무주산골영화제가 열렸다. 작년에 이어 박철민친구가 사회를 맡았고 여자 사회 파트너는 손태영씨였다. 귀여운 민효린씨가 홍보대사를 맡아주었고 많은 젊은 배우들과 서울과 무주에서 모인 관객들이 여름 하루의 밤을 즐겼다. 7시에 개막식 레드카펫이 열리기전에 시간이 있어서 어죽으로 유명한 금강식당에서 식사를 하였다. 사회는 역시 '박철민'이다라는 말처럼 매끄럽고 즐거운 분위기로 리드를 해나갔다. 무주 군수님을 비롯해서 민효린씨까지 만세 삼창을 시켜서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주었다.

개막작인 '이국의 정원'은 1957년경 홍콩과 우리나라가 합작해서 만든 영화였다. 남자주연으로는 작고하신 김진규선생님이 나오셨고 여배우와 그 가족들은 홍콩배우들이 나왔다. 작곡가인 한국의 젊은 남성과 홍콩의 이쁜 아가씨가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컬러 작품이라고 하는데 많이 훼손 된 것을 복원시켰는데 원작 자체도 시나리오와 연출이 훌륭했었다. 등나무 운동장에서 뮤지컬배우들이 대사를 하고 극단이 옆에서 반주를 한다. 작년같이 비는 흩날리는데 두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진다.

저녁 10시경 개막작을 보고 바로 리셉션이 시작되었다. 영화에서 보여지는 그런 연회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교류하면서 밤은 깊어갔다. 2차는 11시30분부터 새벽 2시까지 바베큐와 함께 자리를 옮겨 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박철민친구는 다음날의 촬영 관계로 잠자리에 들고 남은 사람들은 새벽 4시까지 이야기의 꽃을 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