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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29 11:45
2015.6.19(금) 신깐센과 케이티엑스
 글쓴이 : 관리자 (183.♡.122.250)
조회 : 216  
신깐센과 케이티엑스

3시49분 신깐센으로 신오사카로 항한다 2시간17분을 달려 6시6분에 도착한다 그린석은 특실이고 두개의 좌석이 붙어 있고 일반석은 3개나 2개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가 케이티엑스를 도입할 때 국토가 넓지 않고 기술 전수면에서 좋은 프랑스 떼제베를 모델로 선택했다^ 프랑스에서 기차를 타면 똑같은 모델이어서 친근함을 느낀다^

일본의 1시간 아르바이트 비용은 대략 900엔 즉 8천원정도이다. 그린석이 18900엔이니 21시간을 아르바이트를 해야 오사카에 한번 갈 수 있다^ 케이티엑스보다 넓고 고급스럽지
만 서민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는 금액이다. 일반석은 12000엔정도인데 12시간 아르바이트를 해야 탈 수 있다^

요꼬하마에서 저녁 10시에 오사카가는 버스를 탄적이 있다^ 화장실 갖추어진 대형버스였는데 그 다음날 새벽 5시경 오사카 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요금은 6000엔정도였다. 잠도 거의 못자고 도착해서 사우나에서 종일 잔적이 있다^

일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길고 넓다. 요꼬하마에서 오사카를 간만큼 더가야 후꾸오까에 도착할 수 있다^고급스런 신깐센과 실용적인 케이티엑스 두 모델 다 좋다. 부러운 것은 신깐센에서는 조용해서 잠도 자고 일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앞으로 30분후 신오사카역에 노조미호가 도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