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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29 16:58
2015.7.10 (금) 일제 식민지 시대에서 저녁준비를 하는 여인
 글쓴이 : 관리자 (183.♡.122.250)
조회 : 252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다.인터넷 뉴스에는 밝은 이야기보다 어려워지는 상황에 대해 많은 기사가 올라와 있다.한국 경제 상황 저성장의 늪에 빠졌다.홍콩 독감 무섭다.중국증시폭락,그리스 파산전 상태,디제이 김광한 69세로운명.1970년도의 고도성장 시기를 넘어 경제 구조적으로 다다를만큼 다다렇고 제조업만으로는 한계가 온 것이다.

그렇다고 어렸을 때보다 못사는 것도 아니고 학력들도 대단히 높아졌는데 행복지수는 떨어지고있다.주거비와 물가교육비등의 과다지출로 저축의 여력이 떨어지고 가처분소득도 떨어진 상황이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 마이페이스가 그 답이라고 생각한다.자신의 주어진 상황에서 종교 취미 긍정적 사고로 인생을 볼 필요가 있다.비교보다는 같이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전시회도 가고 교회 성당 절에도 가서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면 좋을 것 같다.

1942년 일제 식민지 시대에서 저녁준비를 하는 여인을 그린 조병덕  화가의 그림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해본다. 한복을 입고 채소를 손질하는 그녀를 보면 토속적이고 향토적인 정서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