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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02 16:30
2015.11.25(수) 갑작스러운 분들의 죽음을 통해 생각해본 인생의 의미
 글쓴이 : 관리자 (183.♡.122.250)
조회 : 125  
오늘 아침 조간신문을 보다 신건 전 국정원장께서 폐암으로 돌아가셨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서울구치소에 선배 두 분과 같이 면회를 갔었고 그 후 식사도 하고 전화통화도 하는 친근한 26년 고교선배님인데 돌아가셨네요.

삶과 죽음 그리고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어요.전주 영화제 때인연을 맺은 선배님도 60좀 넘겨 췌장암으로 돌아가시고 사촌 형수님이 중학교 교감선생님 하시고 조카 둘도 30대에 판사와교직에 있고 유복한데 돌아가셨네요.

90살과 91살의 친척인 노부부는 살고는 계시는데 호흡곤란과 청각상실등 삶의 질이 떨어진 상태에서 살고 계시는데 그리 부럽게는느껴지지 않네요.

보통 75세까지 건강한 삶을 유지하다 그후 삶의 질이 떨어져 연명하는것 같아요.

현재의 나이에서 10년만 젊다는 생각을 하고 살면 좋을 것 같아요.여성분들도 최대한 관리하고 운동해서 60넘어서도 할머니라는 생각자체를 버리고 항상 젊은 누님이라는 생각을 하고요.

남성들은 나이 들어도 신성일 배우같은 외모를 유지하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는 세월은 막지 못해도 잘 가꾸어가면 좋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