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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02 16:37
2016.1.1(금) 길은 있다. 로널드 레이건 대톨령 일화
 글쓴이 : 관리자 (183.♡.122.250)
조회 : 161  
길은 있습니다.

30년전 고교 시절에 읽은 리더스다이제스트에 레이건대통령에 대한 글이 있었습니다.미국의 어느 주립대학교에 다니던레이건 학생이 졸업 때가 되어 취직하려고 여기저기를 다녔지만 거절당하고 화도 나고 자존심도 상해서 혼자서 욕설도 하고 사회를 원망하고 있었습니다.

회색빛 세상에 어두운 미래가 그의 앞에 놓여있는데 방송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미식축구 아나운서가출근을 안했는데 당신이 와서 하면 어떻겠냐고요. 대학 방송국에서 아나운서를 했었던 그는 그날 무난하게 중계를 마치고 수습 아나운서로 일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나중에 배우가 되었고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중계를 마치고 나오면서 길은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법대다니면서 토플, 상식, 법학개론을 공부하여 취직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을 때 전주에 있는 학원에 등록하여 아침 7시 수업으로 초급을 들었는데 중,고급은 수강생이 두세명밖에 안되어 재일교포출신의 선생님이 나머지도 수강료내지 말고 들을수 있게해주었어요. 10시에 끝나면 독서실 가서 일본어 영화를 테이프로 들었어요.

회색빛 20대였는데 일본어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긍정,낙관,자기 페이스 유지,배려하면 지금 힘들어하는 2,30대분들에게도 저희 때보다 훨씬 어려울 것이나 길은 있다고 봅니다.

2016년에 하고 싶은 일이 참 많네요.차근차근 정리해보고 즐겁게 실현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