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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02 17:47
2016.3.12(토) 실패로부터 얻는 교훈
 글쓴이 : 관리자 (183.♡.122.250)
조회 : 164  
실패로부터 얻는 교훈

한세실업의 김동녕 회장 71세,그가줄자를 들고 현장에서 활짝 웃고 있다.그 옆 사진은 1972년 독일에서젊고 아마도 미래는 불안했을 것이나 아름다운 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년 매출 2조이며 적자가 없는회사를 세우는데 그도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고 그래서 성공했다고 한다.

1972년 사업시작후 오일쇼크로 부도가 났는데 3년만에 극복한 것은그를 믿고 일을 계속 맡겨주었던 미국 유통회사였다고 한다.실패후 얻은 교훈은
1. 돈빌리려 은행 갈 시간에 공장 체크하고 바이어 만나자.
2. 실력보다 한걸음 늦게 가자
3. 위기상황 가정해서 자금 견딜 수있는가를 염두에 두자.
4. 운동도 하면서 바쁜 가운데 여가즐기기 라고 한다.

삼성도 잘못하면 망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게 이익을 제일 많이 내는 스마트폰이 더이상진화를 못하고 경쟁력이 있는 시장참여자들이 출현하면 소니같이 몰락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물며 조그만 기업 아니 자영업을하는 사람들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줄에 몸을 의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를 생각해보았다. 실패했던 일의 반대 방향으로 가면 된다. 내 실패를 예를 들면1.계약 두번 해약의 손실은 내 힘보다 더 욕심을 냈었고 막연히 오피스텔 분양받아 손님들 오면 제공하려고 과장 광고 1000에 70임대와 호텔옆 입지등을 믿고 잘꾸며진 모델하우스 보고 덥석 계약한 것이다.다지어져서 가보니 너무 좁아서 숨이 막히고 임대는 1000에 50선에나가고 있어서 1,800손해보고 해약했다 - 교훈 - 부동산 문제는 사기또는 과장광고가 너무 많기때문에 믿어서는 안된다.

2. 2억 투자실패건은 지인들의 권유가 있었는데 투자 전문가에게 맡겼으면 손실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교훈 - 직접투자는 정보에 가장 접근한 고위 공직자정도 아니면 거의 실패한다.차라리 삼성 주식을 한주라도 사두는게 좋다.
3. 직접적으로 주식을 사고 팔아본 적은 없다.아이엠 에프와 리먼부라더스때 적립식펀드에서 7,000정도의 손해를 보았다. 교훈 - 자신이 감당할수준만 그리고 수익률을 낮추고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만 하자.

작은 자영업 수준인 나래코리아를 운영하면서 17년동안 동종업체들의부침을 보고 반면교사한 것을 원칙으로하고 있다.

1.채무는 0으로 한다.안되면 노력한다
2.결재는 즉시 현금 결재해준다.
3.현금 유동성을 항상 확보해둔다.
4.문화,예술을 향유하는데 범위 한도내에서 감당할만큼 쓴다.
5.항상 즐겁고 활기차게 일한다.단 품질에서는 타협이 없다.
6.기회가 오면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7.거안사위하라.내일 문닫을 수도 있다.

인공지능 알파고와 두번 연패한 이세돌 9단이 동료 기사들과 호텔에서 밤세우며 패를 복기한 것 같이 실패를 교훈으로 삼으면 거기서부터 성공의 시작으로 나아간다고 본다. 실패는 대비해도 오게된다.교훈으로 삼아 확률을 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