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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26 20:30
2007년 8월6일(월) - 12일(일) 일본출장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4.♡.0.82)
조회 : 3,165  
8월6일 월요일 후꾸오까로 향하다.

오후 6시40분 비행기로 후꾸오까를 간다. 비행시간 55분으로 서울에서 제주도를 가는 시간이면 후꾸오까공항에 도착한다. 상당히 많이 온 정감있는 도시다. 8시에 가쯔노상을 만나서 머물 호텔에 체크 인을 했다. 보통 캐널시티 워싱턴호텔을 이용하는데 오늘 룸이 없다고 한다. 나까스에 있는 스시집에서 오사끼상과 같이 사자에, 에비, 마구로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다. 도중에 오사끼상은 돌아가고 가쯔노상과 한잔하고 하루를 마감하다.

8월7일 화요일 캐널시티에 있는 하야트에서 수영을 하다.
보통 워싱턴호텔에 가는데 오늘은 기분전환겸 후꾸오까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하야트에서 머문다. 오전에 맛사지도 받고 넓고 시설이 깨끗한 호텔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 기분도 상쾌하고 마음이 편하다. 오후 7시30분에 가쯔노상과 만나서 저녁을 먹었다. 자주 가던 구루마에비가 정말 맛있던 스시야가 문을 닫았다. 개척을 하는 마음으로 가서 나까스근처에 있는 스시야에서 저녁을 먹다.

8월8일 수요일 하네다로 향하다.

후꾸오까에서 일정을 마무리하고 동경 하네다 공항으로 향한다. 3시10분 비행기로 오전은 수영도 하고 컨디션 조절을 했다.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가나가와현 마찌다로 출발한다. 저녁 7시에 이나가끼상과 맛있는 스시야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다. 10시에는 니시상을 상아미하라에서 만나서 술을 한잔하다. 엘시호텔에는 수영장이 없는데 상아미하라 JN패밀리에는 조그만 수영장이 있어서 그 곳에 가서 자다.

8월9일 목요일 니시상, 조시따상과 스시를 먹다.
상아미하라의 맛있는 스시집에서 맥주를 마시면서 식사를 했다. 저녁 늦게까지 이야기를 하고 호로몽을 먹었으며 조시따상을 보내고 니시상과 또 한잔 하다. 이날도 호텔로 안돌아가고 JN패밀리에서 자다. 맛사지도 받고 일도 잘되어간다.

8월10일 금요일 오시바상을 만나다.
오시바상과 상아미하라에서 만나서 호로몽야상에 가서 한잔하다. 그리고 이 날은 과음을 했다. 새벽 5시에 헤어졌다. 이날 마찌다 엘시호텔로 돌아와서 12시까지 자다.

8월11일 토요일 요꼬하마로 향하다.
요꼬하마 니시구찌에 있는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 체크인을 했다. 비싼 요꼬하마역 앞에 있어서 그런지 시설도 그렇고 수영장도 조그만 했고 인터넷랜을 사용하는데 돈도 받고 그다지 친절하지도 않았다. 다음에는 미나또미라이에 가서 머물러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 요꼬하마역, 사꾸라기쪼 다음 역인 관나이역에서 오시바상을 만나서 스시를 먹다. 이 곳 스시가 가장 맛있다. 좋은 사람들에게 먹여주고 싶다. 중화가에 가서 타이안마를 받고 호텔로 돌아오다.

8월12일 일요일 오후 7시30분에 서울발 비행기를 타다.
오전에 그 맛있다던 라면집 요시무라까지 택시를 타고 갔는데 정말 짜고 맛이 없었다. 줄이 20M정도 였는데 나를 제외한 일본사람들은 맛있게 먹었다. 역시 후꾸오까의 이찌란 라면이 한국사람들에게는 제일 잘 맞는 것 같다. 요꼬하마역 스카이 비루에서 사우나를 하고 하네다로 출발해서 서울로 향한다. 앞으로 30분 후면 김포공항에 도착한다고 한다. 비가 오고 섭시26도라고 한다. 다음주에 바로 일본에 와야한다.

2007년 8월12일 일요일 오후 9시 07분 비행기 안에서....


글쓴이: 김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