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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26 20:32
2007년 10월2일(화)~10월7일(알)일본 동경, 요꼬하마, 상아미하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124.♡.0.82)
조회 : 3,304  
10월 2일(화) 하네다로 출발

아침8시40분 대한항공편으로 하네다로 가기 위해 회사에서 잠을잤다. 아침에 한마루에서 온 물품을 챙겨서 공항으로 출발했다.친숙해진 하네다 공항에서 입국수속을 마치고 바로 택시를 타고 상아미하라로 출발했다. 가나가와현 상아미하라로 가는 길은 두가지가있다. 동경 신주꾸를 거쳐서 도메이고속도로(동경과 나고야)를 이용하여 상아미하라쪽 톨게이트로 빠져나오는 코스와 요꼬하마로 가서 도메이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것인데 시간적으로는 1시간 10분 정도로 거의 비슷하다.

요꼬하마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상아미하라 거래처에 도착했다. 2만엔이면 15만원정도로 우리나라의 택시보다 2배정도 비싸다.1시30분부터 우찌아와세(회의)를 시작해서 3시경이 되어야 끝났다. 상아미하라 역 옆에 있는 도요꼬인 호텔에 체크인하고 늦은 점심을 라면먹었다. 저녁7시에 맜있는 스시이찌바에서 거래처 직원 2명과 함께 생선회를 먹었다.

늦게까지 즐거운 술자리가 이어졌고 편안히 잠을잘 수가 있었다.



10월3일(수) 개천절 일이 계속이어지다.



10월4일(목) 이나상을 마나다. 마찌다에서

항상 그와 함께 가는 마찌다의구마끼에서 스시를 맛있게 먹으면서 그동안 있었던 일들과 앞으로의 일에 대한 계획을 의논했다. 11시30분경 헤어지고 전철로 상아미하라역에 와서 거래처 본부장과 늦게까지 술자리를 겸해 일을 의논했다.그는 요꼬하마로 돌아가고 호텔에 들어와 잠을 잤다.



10월5일(금)아라이상,다바상, 니따나이상과 어울리다.

저녁 7시에 일에 대한 상담을 하러 S사에 가서 일처리를 하고 하시모또에서 간단히 한잔하고 상아미하라 역 옆에 있는 호로몽(곱창)집에가서 술을 했다.새벽1시경 들어와서 잠을 자다.



10월6일(토)- 요꼬하마 미나또미라이로 오다.

싱가폴에서 친분이 있던 사이토상을만나기 위해 상아미하라에서 요꼬하마로 택시로 출발해 40분만에 인터콘티넨탈 호텔에 도착했다. 크기가 크고 멋있는 호텔이었지만 일을 하기에는 불편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팩스를 받는데 번거로웠다. 25,000엔(19만원)의 침대하나 있는 방이었는데 조용해서 좋았다. 사이토상과 31층에서 한국식(맛이 없는...)으로 식사를 하고 미나또미라이의 바다를 보면서 산책을 하고 여러 가지 의견 교환을 나눈 뒤 호텔에 들어와서 피곤해서 침대에 누울 정도로 일을 했다. 저녁 7시에 간나이역에서 오시바상을 만나 그와 내가 하께 항상 가는 맛있으면서 저렴한 횟집에 갔다. 13,000엔(10만원)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스시집을가는 것은 행운이다. 아침 1시에 끝 난 술자리를 뒤로하고 미나또미라이 주변을 40분동안 산책하고 호텔로 돌아와 잠을 잤다. 새벽에 아름답게 펼쳐진 미나또미라이는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10월 7일(일) 미나또미라이이 거대한 온천탕에 가고 귀국길에 오르다.

아주 큰 규모의 온천탕이 인터콘티넨탈 호텔 앞에 있었다. 마사지를 받고 잠을 잔 다음 10시에 택시를 타고 하네다로 향했다. 비행기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글쓴이: 김생기